교환 최신값162동(호)
전년 대비 (판결 → 교환) 257동(호)-61.3%
5년 누적 변화 (매매 → 교환) 8.4만동(호)-99.8%
기간 최고·최저
매매8.4만동(호)
교환162동(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6년 3월 국내 건축물거래 11만 4천여 건 - 매매와 분양권이 90% (동(호))
2026년 3월 국내 건축물거래 11만 4천여 건 - 매매와 분양권이 90%2026년 3월 국내 건축물거래 11만 4천여 건 - 매매와 분양권이 90% 값 비교 차트. 매매부터 교환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2동(호), 최고 83,791동(호), 평균 19099.7동(호). 전체 흐름은 감소(-99.8%).020947.841895.562843.383791매매: 83,791동(호)매매분양권: 19,537동(호)분양권증여: 9,554동(호)증여기타: 1,135동(호)기타판결: 419동(호)판결교환: 162동(호)교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6년 3월 상위 10개 지역 건축물거래 (동(호))
2026년 3월 상위 10개 지역 건축물거래2026년 3월 상위 10개 지역 건축물거래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강원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021동(호), 최고 34,202동(호), 평균 9,586동(호). 전체 흐름은 감소(-88.2%).08550.51710125651.534202경기도: 34,202동(호)경기도서울특별시: 16,598동(호)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7,490동(호)인천광역시경상남도: 7,030동(호)경상남도부산광역시: 6,844동(호)부산광역시경상북도: 5,075동(호)경상북도충청남도: 5,324동(호)충청남도충청북도: 4,913동(호)충청북도전라북도: 4,363동(호)전라북도강원도: 4,021동(호)강원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6년 3월 거래원인별 거래면적 (천㎡)
2026년 3월 거래원인별 거래면적2026년 3월 거래원인별 거래면적 값 비교 차트. 매매부터 교환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천㎡, 최고 7,899천㎡, 평균 1769.7천㎡. 전체 흐름은 감소(-99.8%).01974.83949.55924.37899매매: 7,899천㎡매매분양권: 1,590천㎡분양권증여: 847천㎡증여기타: 210천㎡기타판결: 60천㎡판결교환: 12천㎡교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6년 3월 상위 지역 거래면적 (천㎡)
2026년 3월 상위 지역 거래면적2026년 3월 상위 지역 거래면적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강원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3천㎡, 최고 2,969천㎡, 평균 884.4천㎡. 전체 흐름은 감소(-89.1%).0742.31484.52226.82969경기도: 2,969천㎡경기도서울특별시: 1,354천㎡서울특별시경상남도: 675천㎡경상남도인천광역시: 656천㎡인천광역시경상북도: 635천㎡경상북도부산광역시: 646천㎡부산광역시충청남도: 570천㎡충청남도충청북도: 511천㎡충청북도전라북도: 505천㎡전라북도강원도: 323천㎡강원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거래원인별 건축물거래 현황 (2026년 3월) (단위: 동(호))
거래원인동(호)수면적(천㎡)비율(%)
매매83,7917,89973.2%
분양권19,5371,59017.1%
증여9,5548478.3%
기타1,1352101.0%
판결419600.4%
교환162120.1%
전국114,59810,617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건축물거래 현황 (2026년 3월, 상위 17개 지역) (단위: 동(호))
지역동(호)수면적(천㎡)비율(%)
경기도34,2022,96929.9%
서울특별시16,5981,35414.5%
인천광역시7,4906566.5%
경상남도7,0306756.1%
부산광역시6,8446466.0%
경상북도5,0756354.4%
충청남도5,3245704.6%
충청북도4,9135114.3%
전라북도4,3635053.8%
강원도4,021323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건축물거래는 한 건물의 소유권이 다른 사람으로 넘어가는 거래를 말합니다. 2026년 3월 한국은 114,598건의 건축물거래가 일어났으며, 거래된 건물의 총면적은 10,617천㎡입니다.

거래 방식은 어떻게 나뉠까요?

건축물거래는 크게 6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 가장 많은 것은 ‘매매’로 83,791건, 전체의 73.2%입니다. 매매는 돈을 주고받으며 건물 소유권을 옮기는 일반적인 거래예요. 표를 보면 매매의 거래 면적도 7,899천㎡로 가장 큽니다.

두 번째는 ‘분양권’ 19,537건(17.1%)입니다. 분양권은 새로 지어지는 건물을 구매하는 권리를 사고파는 거래를 말합니다. 흥미롭게도 분양권의 거래 면적은 1,590천㎡로, 신축 건물이 기존 건물보다 더 크다는 뜻입니다. 매매와 분양권만 합쳐도 전체의 90%를 넘어요.

나머지 거래 방식들은 상대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증여’는 9,554건(8.3%)으로 가족이나 친척에게 무료로 건물을 물려주거나 선물하는 경우입니다. ‘기타’는 1,135건(1.0%)으로 여러 특수한 거래를 포함합니다. ‘판결’은 419건(0.4%)으로 법원 판결에 따라 건물 소유권이 바뀌는 경우인데, 이는 매우 드뭅니다. 마지막으로 ‘교환’은 162건(0.1%)으로 건물을 물물교환하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경우입니다.

어느 지역이 가장 거래가 활발할까요?

지역별 분석은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줍니다. 경기도가 34,202건으로 압도적입니다. 전국 거래의 30%에 가까운 엄청난 규모네요. 경기도의 거래 면적도 2,969천㎡로 가장 큽니다. 이는 경기도가 인구 유입과 신축 건설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는 서울특별시 16,598건(14.5%)이고, 세 번째는 인천광역시 7,490건(6.5%)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경기도, 서울, 인천 수도권 세 지역의 거래만 해도 전국의 51%를 넘는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한국의 부동산 거래의 절반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프로 보면 경상남도(7,030건), 부산광역시(6,844건), 경상북도(5,075건), 충청남도(5,324건) 등이 그 뒤를 잇습니다. 광역시와 그 인근 도시들의 거래가 활발한 편입니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1,244건), 제주특별자치도(1,188건) 같은 지역은 거래 건수가 적습니다.

왜 이 데이터를 살펴봐야 할까요?

건축물거래 현황은 한 나라의 부동산 시장 건강도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거래가 활발하면 경제가 활기차다고 평가합니다. 반대로 거래가 줄어들면 부동산 경기가 식어간다는 신호입니다.

지역별 거래량은 인구 이동 추세와 도시 발전을 보여줍니다. 경기도의 거래가 많다는 것은 서울 근처로 인구가 계속 몰려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신축 아파트 건설도 경기도에 많이 진행 중이라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매매와 분양권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주로 사고팔기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증여나 교환 같은 비시장 거래는 매우 드물어요. 이는 부동산이 가족의 중요한 자산 축적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거래를 통해 소유권이 옮겨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국토통계(KOSIS DT_408_2006_S0034)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6년 3월 통계는 조사 시점으로 최근의 잠정(임시) 통계이므로, 추후 최종 확정 통계가 발표될 때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등록 기준으로 집계되므로 실제 거래 완료 시점과 통계 반영 시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의 용도(주택, 상업용, 산업용, 종교용 등)에 따른 세부 분석은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통계청 부동산거래현황 통계를 직접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축물거래가 무엇인가요?
건축물거래는 집, 상가, 사무실 같은 건물의 소유권이 한 사람에서 다른 사람으로 넘어가는 거래를 말합니다. 돈을 주고받으면서 사고파는 매매도 있고, 가족에게 물려주는 증여도 있고, 법원 판결로 소유권이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6년 3월 거래가 얼마나 많이 일어났나요?
2026년 3월 한국 전역에서 114,598건의 건축물거래가 기록되었습니다. 약 11만 4천여 건이에요. 거래된 건물의 총면적은 10,617천㎡(약 320만 평)로, 엄청난 규모의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어떤 거래 방식이 가장 흔한가요?
매매(사고팔기)가 83,791건(전체의 73%)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 다음은 분양권(새 건물을 사는 권리) 19,537건(17%)입니다. 이 두 가지만 전체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일상적인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증여나 교환은 왜 적을까요?
증여(무상으로 주기)는 9,554건(8%)으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교환(물물교환)은 162건(0.1%)으로 매우 드뭅니다. 이는 한국의 부동산이 주로 매매를 통해 거래되고 있으며, 돈을 받고 파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뜻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가장 많이 거래될까요?
경기도가 34,202건으로 단연 1위입니다. 전체 거래의 30%에 가까워요. 서울 16,598건, 인천 7,490건이 뒤따릅니다.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세 지역만 해도 전국 거래의 51% 이상을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