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별·업종별 어선 척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어업별·업종별 어선 척수 추이. 연근해·원양·내수면어업 유형과 업종별 등록 어선 수 및 연도별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3 최신값6.5만척
전년 대비 (2022 → 2023)
1,000척-1.5%
7년 누적 변화 (2000 → 2023)
2.4만척-27.0%
기간 최고·최저
20008.9만척
20236.5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어업유형 | 척수_2023 | 척수_2010 | 증감률 | 특징 |
|---|---|---|---|---|
| 연근해 소형(8톤 미만) | 47,060척 | 58,000척 | -18.9% | 자망·통발·낚시 위주 |
| 연근해 중형(8~50톤) | 8,450척 | 9,800척 | -13.8% | 자망·끌그물 |
| 연근해 대형(50톤 이상) | 3,640척 | 4,100척 | -11.2% | 트롤·선망 |
| 내수면 | 5,070척 | 5,400척 | -6.1% | 강·호수 소형 어선 |
| 원양 | 780척 | 920척 | -15.2% | 대형 원양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어선이 꾸준히 감소하는 이유는?
- 어업 인구 고령화와 경영 악화가 핵심 원인이에요. 연근해 소형어업은 어업인 평균 연령이 60세 이상으로 고령화됐고, 새로 어업에 진입하는 젊은 세대가 적어요. 자원 감소로 어획량이 줄어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폐선·폐업이 늘고 있어요. 정부의 감척(어선 수 감소) 지원 사업도 어선 감소를 촉진해요.
- 감척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어선 소유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어선을 폐선·반납받는 정부 사업이에요. 어선이 많으면 경쟁 조업으로 자원이 더 빠르게 고갈돼요. 감척으로 어선 수를 줄이면 남은 어선의 수익성이 높아지고 자원도 회복돼요. 해양수산부가 연간 수백 척씩 감척을 진행하고 있어요.
- 원양어선이 780척으로 적은 이유는?
- 원양어업은 대형 선박이 필요해 진입 비용이 매우 높아요. 수백억 원의 선박 건조 비용과 장기 항해를 위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해요. 국제 수산 쿼터 규제 강화와 해외 조업 비용 증가로 원양어업 채산성이 낮아져 선박 수가 줄었어요. 한국 원양어선은 주로 참치·오징어 전문 대형 선박이에요.
- 어선 규모(톤수)에 따라 조업 방식이 다른가요?
- 네, 어선 규모에 따라 허용되는 어법과 조업 수역이 달라요. 8톤 미만 소형 어선은 연안 수역에서 자망·통발·낚시만 가능해요. 중형 이상은 더 넓은 수역과 다양한 어법이 허용돼요. 대형선(50톤 이상)은 근해(영해 외 EEZ 내)까지 조업이 가능해요.
- 어선 척수 감소가 어업 생산량에 미치는 영향은?
- 어선이 줄어도 척당 어획 효율이 높아지면 생산량 감소가 완화돼요. 대형화·현대화된 어선이 소형 노후 어선을 대체하면서 어선 수는 줄어도 총 어획량 감소는 그보다 적어요. 그러나 자원 자체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는 어선 효율화로도 한계가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어업별·업종별 어선 척수 현황
2023년 등록 어선은 총 65,000척이에요. 2000년(89,000척) 대비 23년간 27% 감소했어요.
연근해 소형어선(47,060척, 72.4%)이 절대 다수를 차지해요. 원양어선(780척)은 전체의 1.2%에 불과해요.
어업 유형별 어선 척수 (2023년)
주요 어업 업종별 어선 척수 (2023년)
낚시어업(12,500척)과 자망어업(14,200척)이 소형 어선의 대다수를 차지해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소형 어선 감소율(-19%)이 가장 커요. 고령화로 은퇴하는 소형 어가가 많고 후계자가 없어요.
둘째, 대형어선 감소(-11%)는 소형보다 완만해요. 대형 기업형 어업은 수익성이 유지되어 선박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셋째, 내수면 어선 감소가 가장 느려요(-6%). 민물 낚시·양식 수요가 유지되며 내수면 어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에요.
향후 전망
감척 사업과 어업인 고령화로 2030년까지 55,000~60,000척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에요. 대형화·현대화된 어선 중심으로 재편될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어선 척수 통계 개요
KOSIS 통계표 DT_ERT9030은 해양수산부가 관리하는 어선 등록 자료 기반의 통계예요. 어업 유형과 업종별로 연말 기준 등록 어선 수를 집계해요.
어선 척수 장기 추이
1990년 대비 36% 감소했어요. 매년 약 1,000~1,500척씩 줄어드는 흐름이에요.
어선 연령별 구성 (2023년)
어선의 절반 이상(50%)이 20년 이상 노후 선박이에요. 감척과 현대화 투자가 절실한 상황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어선 분포 (2023년)
원양어선 주요 어종·해역별 분포 (2023년)
어선 척수와 어획량의 상관관계 (연근해)
척당 어획량은 큰 변화가 없어요. 어선이 줄면서 어획량도 비례해 줄어드는 구조예요.
통계 활용 주의사항
등록 기준: 어선 등록부 기준이라 실제 조업하지 않는 휴면 어선도 포함돼요.
무등록 어선: 소형 낚싯배 중 등록되지 않은 어선이 일부 있을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어선(漁船): 수산물을 잡거나 양식하거나 운반하는 데 쓰이는 선박이에요. 선박법과 어선법에 따라 등록해야 해요.
톤수(등록톤수): 어선의 적재 능력을 나타내는 단위예요. 8톤 미만은 소형, 8~50톤은 중형, 50톤 이상은 대형으로 분류해요.
감척(減隻): 어선 수를 줄이는 정책이에요. 정부가 보상금을 주고 어선을 사서 폐선해요.
선령(船齡): 어선의 나이(건조 후 경과 연수)예요. 선령이 높을수록 노후화 위험이 커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휴면 어선 포함: 등록은 됐지만 실제 조업하지 않는 어선이 포함돼 실제 조업 어선 수가 등록 수보다 적어요.
2. 양식 설비 미포함: 어선 통계에 양식용 부선·시설물은 포함되지 않아요.
3. 시도별 집계 기준: 어선 등록지 기준이라 실제 조업 해역과 다를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어선 척수 감소, 왜 계속되나요?
수익성 악화와 어업인 고령화가 맞물린 구조적 문제예요. 자원 감소로 수입이 줄고, 기름값·인건비는 오르며 어업 수익성이 낮아졌어요. 젊은 세대가 어업을 외면해 고령 어업인이 은퇴할 때 후계자가 없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연근해 자원 감소예요. 과거 남획과 기후 변화로 자원이 줄어 어선이 많아도 잡을 물고기가 없어요.
둘째, 어업인 고령화예요. 연근해 어업인 평균 연령이 60세 이상이에요. 후계 인력 부족으로 은퇴 시 어선이 폐선돼요.
셋째, 감척 정책이에요. 해양수산부가 자원 관리와 수익성 개선을 위해 감척 보조금을 지급하며 어선 감소를 유도해요.
주요국 어선 척수 비교 (2022년)